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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1동·영주2동 생활SOC 및 도시재생 사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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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270회 작성일 26-09-26 16:00

가흥1동·영주2동 생활SOC 및 도시재생 사업 제안

정책사업 예산 반영을 위한 노력

한정애 정책위의장 “정책사업 예산 반영 위해 최선 다하겠다”

정책간담회 개최

[뉴스인팩트 = 윤여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인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4선)이 26일 영주를 방문해 우창윤 영주시장 후보와 민주당 시·도의원 후보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정책제안서 제출

민주당 시·도의원 후보들은 각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담은 정책제안서를 한정애 정책위의장에게 직접 전달하며 중앙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340억 원 규모의 국비 공모사업 제안

영주시의원 다선거구(가흥1동·영주2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최선희 후보의 제안이 주목받았다. 최 후보는 생활SOC와 도시재생, 관광 활성화 사업을 중심으로 총 340억 원 규모의 국비 공모사업 패키지를 제안했다.

가흥1동과 영주2동 사업 내용

제안서에 따르면 가흥1동에는 ▲가흥공원 한국식 전통정원 조성(20억 원) ▲국도 36호선 친환경 스마트 태양광 방음벽 설치(60억 원) ▲삼판서고택 사군자 선비 테마공원 조성(20억 원) 사업이 포함됐다. 영주2동에는 ▲구학공원~시립도서관 친환경 보행교 및 야간경관 조성(200억 원) ▲도시재생 연계형 전통국수 음식거리 조성(40억 원) 사업이 담겼다.

사업의 중요성

최 후보는 “관광과 문화, 생활환경 개선, 원도심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사업들”이라며 “대부분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확보가 가능한 사업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국도 36호선 태양광 방음벽 설치

가흥동 주민들의 숙원인 국도 36호선 태양광 방음벽 설치 사업은 소음 저감과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동시에 실현하는 사업으로 제안됐다. 구학공원과 시립도서관을 연결하는 친환경 보행교 사업은 단절된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야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문화·관광 분야 제안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삼판서고택과 소수서원을 연계한 선비문화 관광벨트 구축, 전통국수거리 조성을 통한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방안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 상권 매출 증가, 청년 창업 유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정책위의장의 지원 약속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후보들이 제출한 정책사업을 살펴본 뒤 “민주당 후보들이 당선된다면 중앙당 정책위원회 차원에서 해당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치권의 해석

정치권에서는 이를 단순한 선거 지원을 넘어 집권 여당과 중앙당 네트워크를 활용한 예산 확보 의지를 밝힌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대규모 생활SOC 및 도시재생 사업의 경우 국비 확보 여부가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지역 유권자들에게 상당한 의미로 다가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민주당의 조직 결집

최근 민주당은 영주 지역에 중앙당 인사들의 방문과 지원 유세를 이어가며 조직 결집과 중도층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민주당 후보들은 “지역 발전의 핵심은 중앙정부와의 정책 연계와 예산 확보 능력”이라며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실질적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책사업 예산 확보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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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업 예산 확보의 중요성
정책사업 예산 확보는 지역 발전의 핵심입니다. 중앙정부와의 연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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