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준비와 경험: 공공일자리 및 취업지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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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에 들어서며
시험장에 들어갔을 때, 두 번째 시험이라 그런지 장소에 대한 어색함이나 긴장감은 없었다. 자리를 확인하고 앉아, 정리한 자료집을 천천히 훑어보며 최종 정리를 마쳤다.
시험 목표 설정
'최선을 다하고, 신출문제가 나오면 과감하게 패스하자. 대신 아는 문제는 최선을 다해 풀자. 목표는 60점 이상이지 100점 맞기가 아니니까.'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시험지를 받았다.
확실한 문제들
시험 문제 1번부터 18번까지 쭉 넘겨보았을 때, 확실하게 답을 아는 문제들이 눈에 들어왔다. 예를 들어, 앨리스의 ABCDE 모델, 고트프레드슨의 직업 포부 발달 이론의 발단 단계, 수퍼의 직업상담 6단계 등.
답안 작성의 기쁨
4점짜리와 6점짜리 문제가 섞여 있었는데, 위의 10문제만 제대로 풀어도 60점은 넘을 것 같았다. 열심히 답을 써내려갔다. 공부하면서 힘들게 외웠던 문제들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어려운 문제들
이제 나머지 8문제는 분명히 봤는데도 정확한 내용이 떠오르지 않았다. 11번 문제와 같은 직업상담사가 갖추어야 할 일반적인 자질에 대한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추가적인 문제들
12번 문제의 로저스의 인간중심상담 철학적 기본 가정과 13번 문제의 ROE의 두 가지 분류 체계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14번 문제의 최저 임금제의 부정적 효과는 알고 있었지만, 6가지를 모두 적기 어려웠다.
마지막 문제들
16번 문제는 틀렸고, 17번 일반적인 직업수집과정 4단계도 시험이 끝난 후 확인해보니 기억이 나지 않았다. 18번 한계노동 비용 관련 계산문제도 예상치 못한 문제였다.
시험 후 돌아보며
직업상담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블로그 글을 찾아보았다. 누군가 최근 시험에 대한 정리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억이 나는 대로 시험문제를 복기해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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