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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넷에서의 즐거운 하루: 일과 여가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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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222회 작성일 26-09-24 04:30

워크넷에서의 즐거운 하루: 일과 여가의 조화

5월 18일. 월요일

어제도 1시 반쯤 자서 그런지 아침에 정말 일어나기가 힘들었다. 어떻게 해야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을까? 8시간 자고 일어나면 되는 걸까... 한 12시간은 자야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아침 루틴

일단 일어나서 1.5배속 스트레칭을 하고, 필사를 했다. 생각보다 필사할 양이 많아서 놀랐지만 얼른 적고 씻고 출근 준비를 했다.

주식 소식

오늘 아침에도 하이닉스가 떨어졌다. 176만원까지 내려갔는데, 그래도 내가 중간에 샀던 금액보다는 아직 높다. 지하철에서 자리가 나서 앉아 졸면서 갔는데, 그래도 개운하지 않았다.

입사자 OT

오늘은 입사자 2명이 있어서 아침에 OT를 다녀왔다. 오전에는 노션으로 주간회의 양식을 만들어보려고 하다가 팀원들이랑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 식사

오늘 점심은 한식을 먹으러 가다가 저저라는 식당에 가봤다. 흑백요리사 시즌 1에 나왔던 셰프님의 식당이라고 했는데, 막 오픈했을 당시에는 웨이팅이 장난이 아니었다. 오늘은 운이 좋게 자리가 있어서 바로 들어갔다.

국밥 맛 후기

저저국밥을 시켰는데, 미나리가 올라간 빨간 기름이 떠다니는 돼지국밥이었다. 그런데 맛이 싱거웠다. 그래서 소금을 요청해서 타먹으니 괜찮아졌다.

퇴근 후의 여유

밥을 먹고 다시 사무실로 복귀했다. 오늘 팀장님께서 오전 반차셔서 여유로웠는데, 식곤증도 심했던 것 같다. 일을 하고 소통할 것들을 소통하고, 채용 공고 게재를 하며 7시에 퇴근했다.

저녁 준비

퇴근하는 지하철에서도 자리를 잡아 졸면서 집에 왔다. 대충 씻고 저녁을 먹었다. 오늘 저녁은 오랜만에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부모님과의 대화

아빠가 최근 몇 개월 동안 일을 안 하셨는데, 삶이 무료하신 것 같았다. 그래서 내일 배움카드로 아빠가 관심을 가질 만한 과정을 찾아서 보내드렸다.

오늘 좋았던 일

점심에 유명한 식당에서 분위기 있게 밥을 먹었다. 여유 있게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고, 리뷰 이벤트로 받은 디저트가 신기하고 맛있었다.

오늘 아쉬웠던 일

저녁에 유부초밥을 만드는 데 시간이 걸려서 늦게 자게 되었다.

내일 계획

내일은 최선을 다해 일을 하고 수영도 잘 갔다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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