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팝나무와 함께하는 여름의 시작
이팝나무와 함께하는 여름의 시작
이팝나무의 아름다움
이팝나무가 한창이다. 우리 동네에 이렇게 많은 이팝나무가 심겨져 있는 줄 몰랐다. 회사와 집만 오가며 동네를 돌아다닐 기회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
머리카락의 작은 사건
머리카락 중에 이상하게 안 빗어지는 곳이 있어 가위로 잘라봤다. 안 보이는 곳이라서 조심했지만, 옆의 머리까지 6가닥 잘라버렸다. 그러다 보니 이상한 털이 나왔다.
어린이날의 휴식
밀린 경제신문을 보며 어린이날을 보냈다. 날이 너무 좋다길래 밖으로 나와 동생과 산책했다. 오랜만에 중앙공원에 방문했는데, 안 나오면 후회할 뻔했다.
맛있는 저녁
저녁으로 동생이 사준 이마트 회와 부대찌개를 먹었다. 맛있었다.
숯칼의 매력
종종 가고 싶은 숯칼. 맛도 가격도 구성도 좋다.
여행의 기쁨
ㅇㄴ ㅅㅇ님이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여행을 다녀오셔서 주신 레몬 웨하스가 정말 맛있었다. 안 그래도 레몬 케이크에 꽂혀있던 중이었다.
코코이찌방야의 점심
ㅇㄵ님과 점심에 방문한 코코이찌방야. 맛은 쏘쏘였다.
루메나 선풍기
루메나 선풍기가 도착했다. 무겁지만 성능이 좋다.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축하드린다. 예전에는 마당이라는 레스토랑에 기념일 때마다 가곤 했었다. 집에 가니 돈까스를 튀겨주셨다.
정리의 필요성
책장의 책은 항상 마음의 짐처럼 남아있다. 에어컨을 설치하게 되어 책장을 옮겨야 해서 정리하기로 했다. 불필요한 책들을 처분하고 마음의 짐을 덜었다.
아빠 생신
아빠 생신이 다가와서 점심 먹으러 갔다. 예당에서 정성스러운 음식을 먹었다. 재료 하나하나 정성을 들인 티가 난다.
길에서 만난 앵무새
길에서 앵무새와 산책 중인 아주머니를 만났다. 이 아이는 11살 된 회색앵무라고 한다.
콘센트 교체
이참에 콘센트도 교체했다. 첫 콘센트는 문제 없었지만, 두 번째는 연기가 났다. 전기는 어려운 것 같다.
워크넷 안내
워크넷은 공공일자리 및 취업지원 정보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직업 정보와 구직 서비스를 통해 여러분의 경력을 쌓아보세요.
글제목
#이팝나무 #여름 #산책 #정리 #부모님 #결혼기념일 #코코이찌방야 #레몬웨하스 #숯칼 #워크넷
- 이전글참전유공자 의료 지원 혜택 및 이용 방법 안내 26.09.04
- 다음글동탄사진관 카라 본점: 취업 준비에 최적화된 사진 서비스 26.09.04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