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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부평~남동대로 BRT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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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2,583회 작성일 26-03-10 23:00

인천 계양·부평~남동대로 BRT 구축 추진…2028년 착공

01. BRT 구축 사업 개요

인천 계양·부평대로와 남동대로를 연결하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총 15.5㎞ 구간을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계산삼거리에서 남동경찰서사거리까지의 12.9㎞ 구간이 주요 노선으로 제안되었다. 국토교통부의 제2차 BRT 종합계획에 반영 여부는 오는 2026년 6월에 결정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약 720억 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BRT 구축 사업의 주요 내용과 목표

02. 교통수요 예측 및 개발계획

인천시는 '부평·계양대로 BRT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하여 교통수요 예측 및 노선명, 기·종점, 정류소, 교차로 등 세부 계획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 용역은 2027년 초에 마무리될 계획이며, 이후에는 중앙투자심사와 같은 행정 절차를 거쳐 국비 지원을 받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교통망을 구축하고자 한다.
교통수요 예측 및 개발계획의 중요성

03. 사업 구간 및 세부 사항

이번 BRT 사업의 핵심 구간은 지난해 실시된 'BRT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1순위로 제시된 계산삼거리에서 신촌사거리, 남동경찰서 사거리까지의 12.9㎞ 구간이다. 이 구간에는 계산삼거리에서 임학사거리를 거쳐 박촌역으로 이어지는 2.6㎞ 구간이 추가로 포함된다. 이로 인해 총 사업 구간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사업 구간 및 세부 사항에 대한 설명

04. 광역형 BRT 체계 구축 계획

계산삼거리에서 박촌역 구간은 3기 신도시 교통대책 BRT와 연결하여 '광역형 BRT 체계'로 구축될 계획이다. 이는 3기 신도시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계양지구 고급간선급행버스체계(S-BRT)가 일반 BRT 방식으로 변경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추진되고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역형 BRT 체계 구축 계획

05. 사업비 및 국가 지원 가능성

총사업비는 약 720억 원으로 추산되며, 사업이 광역형 BRT로 추진될 경우 국비 50%의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재원으로 작용할 것이다. 그러나 사업 진행 과정에서 공사비 상승 등으로 인해 일정이 지연되거나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사업비 및 국가 지원 가능성에 대한 정보

06. 국가 계획 반영 가능성

인천시 관계자는 해당 노선의 비용 대비 편익(B/C)이 2에 가까운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지자체의 추진 의지가 중요한 평가 요소라고 밝혔다. 국가 계획에 반영될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인천 지역의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 계획 반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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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BRT 구축 사업
인천 계양·부평~남동대로 BRT 구축, 2028년 착공 예정, 총 사업비 72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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