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원티드 하이파이브: HR의 미래를 엿보다
2026 원티드 하이파이브: HR의 미래를 엿보다
HR 업무로의 복귀
오랜만에 HR 업무로 복귀한 기념으로, 열정 버프를 받아 관련 행사인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에 다녀왔다. 이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생각되며, 개인적으로 감회가 깊었다. 2020년 이전에 원티드에서 진행된 HR 행사 이후 처음 참여한 것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콘텐츠와 부스 체험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전략적으로 필요한 세션을 선택하며 시간을 활용해야 했다. 여러 서포터 기업 부스 체험도 있었지만, 아쉽게도 부스를 잘 이용하지 못했다.
유익한 참여 경험
결론적으로 참여자로서의 경험은 유익했고 좋았다. 주최측의 기획과 운영, 준비 관련 노고를 생각하니 대규모 행사 준비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느껴졌다. 이런 행사는 얼마나 준비할까 싶었고, 전담 부서가 있을 것 같기도 했다.
가격 및 구성
가격 및 구성은 솔직히 검색하면 나오니 따로 적지 않겠다. 나는 1차 얼리버드를 놓치고 2차 얼리버드로 158,000원을 결제했으며, HR 밋업이나 디브리핑을 제외하고 1day 행사만 다녀왔다.
전략적인 시간표 준비
가기 전 준비된 내용이 많아 무방비 상태가 되지 않기 위해, 나의 당일 시간표를 전략적으로 짜보았다. 크게 5가지 카테고리의 세션이 준비되어 있었고, 10시부터 6시까지 시간별로 진행되었다.
세션 요약 및 관심 주제
각 세션의 요약 설명을 살펴보며 우선 듣고 싶은 것을 추려보았다. 솔직함, AI와의 변화, 조직 진단, HRD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행사의 열기와 참여자 수
행사의 열기는 뜨거웠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바글바글하여 걷기 어려웠고, 사진을 찍을 정신이 없었다.
시간표와 세션 내용
시간표도 나눠주었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Agentic AI 시대를 준비하는 방법' 세션은 특히 인기가 많았다. HR 데이터 인텔리전스 팀의 실무자분이 진행해주셨고, 많은 내용을 메모했다.
AI Driven HR의 성공 요소
AI Driven HR의 성공을 위해서는 데이터 기반 소통, 명확한 전략, 인프라 지원 등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결론적으로 얻은 인사이트
AI 시대에는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능력, 좋은 동료와의 연결, 책임감 있는 자세, 그리고 지독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워크넷 안내
워크넷은 공공일자리 및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업 광고 및 구인 정보를 확인하여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세요.
.png)
2026 원티드 하이파이브 후기
해시태그
#HR #AI #인사관리 #워크넷 #취업지원 #행사후기 #조직문화 #직무전환 #HRD #기술혁신
- 이전글제이배관용접학원: 현장 취업을 위한 최적의 선택 26.09.23
- 다음글워크넷을 통해 공공일자리 및 취업지원 혜택을 확인하세요! 26.09.23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