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월말결산: 서울숲, 독서토론, 그리고 새로운 만남
5월 월말결산 시작!
서울숲
5/1 황금연휴가 시작되자마자 방문한 서울숲. 센터 선생님 중 한 분이 포켓몬 팝업이 열린다고 해서 가봤지만, 예상보다 많은 인파에 놀랐다. 사진도 사람 없는 그늘에서 겨우 찍었고, 포켓몬 전시존은 긴 줄 때문에 포기하고 돌아왔다. 덥고 혼잡한 날이었지만, 국제 정원 박람회 구경으로 만족할 수 있었다.
멘야 포모 토마토 닭고기 라멘
성수에 가기 전날 혼자서 식당을 찾아봤다. PUBG 팝업으로 성수가 붐벼 처음 찾은 라멘집은 포기하고, 2순위 식당으로 갔다. 토마토 라멘은 예상보다 훨씬 맛있었고, 특히 가지가 마음에 들었다. 예전에는 싫어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식성이 변한 것 같았다. 국물까지 다 마셨다.
교보 광화문점
이번 달부터 독서토론 모임에 참여하기로 했다. 외로운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독서토론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광화문에서 문인들의 육필원고를 보며, 이상 작가의 원고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독서토론을 위한 책은 선배에게 받은 기프티콘으로 구입했다.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내가 사랑하는 영화 중 하나인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추천하고 싶다. 처음 개봉했을 때는 보지 못했지만, 다시 재개봉할 때 감상하게 되었다. 지하철에서 울면서 집에 돌아온 기억이 있다. 이런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제맛이다.
데스노트
데스노트를 보지 않았던 것이 아쉬웠다. 뮤지컬은 퀄리티가 높았고, 특히 라이토 역의 임규형 배우가 인상적이었다. 연출도 대박이었다. 극의 메시지는 잘 공감되지 않았지만, 두 배우의 치열한 연기가 돋보였다.
서브컬쳐 울트라백화점
어린이날에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방문했다. 비주류 문화가 전시되어 있었고, 음악 부분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내가 좋아하는 밴드들이 소개되며 뿌듯한 마음을 느꼈다.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활동도 좋았다.
독립 출판사 업계 코너
거북목이 심각해졌다. 사진을 보면 목이 앞으로 나와 있는 모습이 신기할 정도다. 자세 교정이 필요할 것 같다.
혜화역 몰리또
며칠 전 취뽀한 선배와 타코를 먹었다.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좋았다. 대학원에 대한 고민도 나눴고, 언니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되었다.
팬레터 관람
팬레터를 드디어 관람했다. 캐스트의 연기가 인상 깊었고, 특히 히카루 역의 혜인님의 보컬이 기억에 남는다.
고양이와의 만남
당직실에서 고양이를 만났다.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처음 당직을 맡아 긴장했지만, 고양이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다.
어버이날 케이크
부모님께 케이크를 선물했다. 가족과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순회상담교에서의 교육
순회 상담교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아이들과의 소통이 즐거웠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수업 후에는 브런치 카페에서 오므라이스를 먹었다.
첫 급식 경험
중학교에서 첫 급식을 경험했다. 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고, 교사로서의 책임감을 느꼈다.
힛치 북클럽
북클럽에 참여했다. 다양한 사람들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종로 근처 커리집
중학교 친구와 함께 커리집에 갔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대화가 즐거웠고, 그 친구의 미국행 소식에 놀랐다.
센터에서의 활동
센터에서 모루인형 만들기를 했다. 선생님들의 격려 덕분에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었다.
오메기떡
제주도에서 온 오메기떡을 받았다. 선생님들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했다.
상담 이론 공부
상담 이론을 공부하며 새로운 게임을 배워야 했다. CBT 이론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래 상담 지도교사 심화교육
심화교육에 참여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선생님들과의 만남이 즐거웠다.
브런치 집 방문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결혼과 자산 증식에 대한 고민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주변의 결혼 소식에 마음이 복잡해진다.
카페와 강아지
카페에서 만난 강아지가 귀여웠지만, 무서워서 만지지 못했다.
힛치 두 번째 모임
두 번째 책 모임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즐거운 시간이었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었다.
사전투표
사전투표를 하며 교육감 투표의 중요성을 느꼈다. 아침 일찍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마쳤다.
실장님 생신 기념 외식
실장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외식했다.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궁동 근처 뽁식당
무료 스탠드업 공연을 보러 수원으로 갔다. 공연 전 근처 맛집에서 저렴한 식사를 했다.
경기대 언덕
행궁동에서 경기대까지 걸어가며 힘든 언덕을 경험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힘든 길을 갔다.
스탠드업 첫 경험
스탠드업 공연에서 예상치 못한 유머를 경험했다. 관객과의 소통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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